내일은 이제 출발 하는 날....ㅋㅋㅋ 앗싸!!
오늘은 지방으로 출장을 가기로 되어있었는데...
지금 튀니지 분위기가 좀 않좋데...
빈라덴이 죽어서 알제리 국경근처는 아예 가지 말라고 하고...
여기 내무부 장관인가 먼가하는 사람이 무슨 쓰잘데이 없는 이야기를 해서...내일이나 이번주 중에 튀니스 중심가에서 데모가 있을 수도 있을 거라고 하더라고...
ㅋㅋㅋ그래서 지방 출장은 켄슬...
근데 마냥 놀 수가 없어서 여기 있는 안되는 장비를 한번 봐줬어...
소모품도 없고 그래서 그냥 함 보는거였는데....어찌어찌 하다보니 고쳐버렸네....ㅋㅋ
소 뒷걸음질 하다가 쥐 밟은격이라니깐...
여기 계신 과장님이 여기 현지 엔지니어들이 넘 좋았다고...
딴나라 사람들은 가르쳐 주지도 고쳐주기도 않는데...고치고 가르쳐 줬다고...ㅋㅋ
근데 나도 오늘 첨 해본 거 였거든....
이제 오늘 밤만 지나면 여기 튀니지도 빠빠이네...
여기 계신 과장님하고 참 많이 친해졌는데...한국가서 나중에 귀국하시면 맞난거 사드려야겠어...^^
아! 그리고 현지 엔지니어들이 내 컴퓨터에 있있는 윤승이 사진을 보면서 니 아들이냐고...물어보더라고...
여기 애들하고 생김새도 틀리고 그러니깐 신기한가봐!! 유어 썬 베리베리 뷰띠뿔 이러는거 있지....ㅋㅋㅋ
아~~얼른 가고 싶당...
어젠 여기 아랍에서만 나는 시쎄라는 물담배를 펴봤어...
담배라고는 하지만 담배 한번 안펴본 사람도 펴도 괜찮더라고...향이 보봉 담배가 아니고 정말 향긋하더라고...
좋은 경험 했지...ㅋㅋㅋ
- 2011/05/06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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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0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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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같이온 과장님하고 같이 출장을 갔어....
그분은 한번도 출장을 안가서 여기 계신과장님이 같이 가보라고해서....ㅋㅋㅋ
돈은 이제 거의 다썼어 호텔비 빼면 여기서 쓸게 없어서....
과장님들이 계산을 다하는 바람에 나는 머 조금 식료품살때 그때 조금 도와주는 것 빼고는 쓸게 없어서....
그래도 다썼다...난 하나도 안남을 것 같아...
오늘은 저번주에 갔던 곳에 다시 갔어...잘 안된게 있어서...
여기 분위기는 평소와 같은데...빈 라덴이 죽었다고...그래서 튀니지 옆에 알제리라고 있거든 거기가 알카에다 본거지중 하나래...
그래서 그쪽 국경 가까이는 왠만하면 가면 안된다고 대사관에서 연락아 와서...그래서 출장 스케쥴이 좀 바뀌었지...
걱정할 필요는 없을거 같아 오늘은 출장 안갈거 같으니깐....
그리고 내일은 고고씽 꼬레아~
그분은 한번도 출장을 안가서 여기 계신과장님이 같이 가보라고해서....ㅋㅋㅋ
돈은 이제 거의 다썼어 호텔비 빼면 여기서 쓸게 없어서....
과장님들이 계산을 다하는 바람에 나는 머 조금 식료품살때 그때 조금 도와주는 것 빼고는 쓸게 없어서....
그래도 다썼다...난 하나도 안남을 것 같아...
오늘은 저번주에 갔던 곳에 다시 갔어...잘 안된게 있어서...
여기 분위기는 평소와 같은데...빈 라덴이 죽었다고...그래서 튀니지 옆에 알제리라고 있거든 거기가 알카에다 본거지중 하나래...
그래서 그쪽 국경 가까이는 왠만하면 가면 안된다고 대사관에서 연락아 와서...그래서 출장 스케쥴이 좀 바뀌었지...
걱정할 필요는 없을거 같아 오늘은 출장 안갈거 같으니깐....
그리고 내일은 고고씽 꼬레아~
- 2011/05/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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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 기사랑 둘이만 출장갔다와?수목요일만 그사람만하고 같이다녀?
신랑. 그나저나 밥은 제대로 먹는거야?
왜 돈이 남엉?
그나저나 시간이 안가긴 안간다,.~~
신랑 윤승이는 어제도 360회전 하면서 자고 있엉
그리고 이따가는 여아복으로 산거 바꾸러 갈지도 몰라
그리고 신랑 어제 엄마랑 같이 체중계사러 갔거든..ㅋ
근데 완전 쇼했다,ㅋ
체중계를 아주 신중히 엄마랑 같이 고르고 집에도착했어,
그런데 올라섰는데 불이 안들어 오는거야. 여기를 눌러도 저기를 눌러도 안되는거야..
엄마랑 나랑 고장난게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엄마가 낼가서 아가옷이랑 체중계랑 바꿔야 겠다고 하는거야.
난 고장난거 팔고 그래 하면서 짜증나더라구,
그리고 엄마가 가게 나갔다고 오면서 이마트를 들려서 체중계를 사가지고 왔어.
암튼 성격급하더라구, 그리고 체중계를 열었는데 또 불이 안들어 오는거야.
모야 체중계마다 고장이야..하면서 혹시 사용설명서를 읽어보았는데 거기에 건전지 뒷부분에 시트지를
뜨라고 쓰여 있는거야,,
어쩐지 그전 체중계에도 이런게 있었거든 그냥 지나쳤는데,.역시 이기계치 하면서 시트지를 벗기는순간
불이 환히 보이는거야,,모시야 헛일 한거아냐 암튼,.
오빠가 저녁에 와서 체중계 낼 바꾸러 가야 한다고 하니깐 체육관에서 필요했는데 자기 어린이날 선물로
선물 주라고 하는거야..그래서 엄마가 체중계 줬다니깐,ㅋㅋ
오빠 수요일일과 보고하도록
- 2011/05/04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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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 현지 운전사하고 오빠하고 단 둘이 출장을 갔다 왔어...
에구구...근데 말이 잘 안통하니깐...둘다 묵묵히...ㅋㅋㅋ
저번주에도 같이 갔던 마지드란 놈인데...요놈 진짜 양아치라니깐...
고속도로 톨게이트, 점심식사 다 돈은 내가 냈는데...영수증은 지가 챙긴다니깐...ㅋㅋ
여기 원래 그렇다던데...머 우리가 봉도 아니고...
그런 모습을 보니깐...아랍어,불어는 기본이고 영어까지 하는 사람이 엄청많은 이나라가 못사는 이유를 알겠더라고...
오늘 갔던곳은 바닷가 근처였는데...바다만 볼만하고 건물은 이라나 어디든 다 똑같은 가봐...감흥이 없어 감흥이...
아!! 그리고 비도 왔다니깐...내가 여기와서 비온날이 어제 빼고 모두 왔다니깐...ㅋㅋ 튀니스에는 안왔다더라고...내가 가는 곳마다 비가 온다니깐...ㅋㅋㅋ
울아들은 이제 사람많은데 좋아하나봐...^^
요놈 인기인되겠는걸...이제 3일 남았네...비행기 타는것까지 합쳐서는 4일이고...
시간이 너무 안가요 너무 안가...^^
자기도 머하고 지내는지 보고하도록...ㅋㅋ
에구구...근데 말이 잘 안통하니깐...둘다 묵묵히...ㅋㅋㅋ
저번주에도 같이 갔던 마지드란 놈인데...요놈 진짜 양아치라니깐...
고속도로 톨게이트, 점심식사 다 돈은 내가 냈는데...영수증은 지가 챙긴다니깐...ㅋㅋ
여기 원래 그렇다던데...머 우리가 봉도 아니고...
그런 모습을 보니깐...아랍어,불어는 기본이고 영어까지 하는 사람이 엄청많은 이나라가 못사는 이유를 알겠더라고...
오늘 갔던곳은 바닷가 근처였는데...바다만 볼만하고 건물은 이라나 어디든 다 똑같은 가봐...감흥이 없어 감흥이...
아!! 그리고 비도 왔다니깐...내가 여기와서 비온날이 어제 빼고 모두 왔다니깐...ㅋㅋ 튀니스에는 안왔다더라고...내가 가는 곳마다 비가 온다니깐...ㅋㅋㅋ
울아들은 이제 사람많은데 좋아하나봐...^^
요놈 인기인되겠는걸...이제 3일 남았네...비행기 타는것까지 합쳐서는 4일이고...
시간이 너무 안가요 너무 안가...^^
자기도 머하고 지내는지 보고하도록...ㅋㅋ
- 2011/05/0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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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오늘 날씨가 화창해서 엄마랑 첫외출을 시도했엉,ㅋ
마트이지만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못나가고 있었거든,.ㅋ
그런데 오늘은 황사가 자욱하다고 했는데 차타고 곧장 마트가는거라
괜찮다고 생각하여 오빠차를 타고 롯데마트로 출발했는데 역시나
멀리서 보니 공기가 엄청 황사로 자욱해서 나온걸 후회 했을때쯤
경찰차가 오빠차를 보고 세우라고 삐요삐요하는거야..
오빠가 자기차 갔다면서 얼른 차를 구석에다가 세우더라구,
난 왜 그렇지 몰랐는데 오빠가 아무래도 노란불에서 빨간불 신호로 변할때쯤 멈추지 않고 달려서
그렇다고 하더라구, 속으로 또 신호위반으로 딱지 물겟구나 하고 속으로 괜시리 미안할 찰나
능구렁이 울 오빠 경찰아저씨 오더니 "아이 죄송합니다, 제가 신호를 보고 멈출려고 했는데
뒷자석에 아가가 있어서 급정거를 못해서 그냥 달렸다고 다음부터 조심하도록하겠습니다."
이러는거야..완전 능구렁이였어, 그러니깐 경찰아저씨가 다음부터 조심하세요, 하면서 뒷자석에 울 윤승이
보고 그냥 가더라구,,ㅋㅋ
경찰아저씨가고 오빠가 "5만원 굳었다"이러는거야..그리고 이런일 있을때마다 능구렁이처럼 빠져나갔나봐
그전에 있던 경험당 애기를 하는데 넘 웃겼다니깐,
엄마가 윤승이때문에 오만원 굳었네 이러는거야.,사실 마트 가는이유가 엄마가 어린이날이라고 윤승이 옷사주고 싶다고
해서 나온거였거든...ㅋㅋ
군산 롯데마트 오니깐 새롭더라구, 은행도 보고 직원들 볼까봐 조마조마 했다니깐,ㅋ
아기옷 엄마가 여름옷 4벌정도 사줬어,,ㅋㅋㅋ완전대박이여, 내가 괜찮다고 하니깐 여름옷없이 어떻게 보내냐구 하면서
사라고 하는데 미안해서 잘 못고르겠더라구 그래서 10만원치 사주고
아참 거기서 은정이 만났어, 슈퍼했던 친구 알지..근데 울 윤승이 보자마자 눈은 아빠 닯았구나 이러는거야..ㅋㅋ
울아들이 오빠를 닮긴 닮았나봐. 정말 내새끼 이지만 엄마 닮았다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정도야..
오랜만에 만나서 엄청 반가웠다니깐,
그리고 평소에 윤승이 같으면 자고 구경 안하는데 엄청 구경하더라고 목빼고 자기도 만져보겠다고,나 아기띠 하고 갔는데
3시간정도 들고 있었다니깐, 울 윤승이 사람많으니깐 좋은가봐 노래 부르고 웃고 그랬다니깐,ㅋㅋ
글구 집으로 왔는데 엄청 퍼지더라구 아아아 참 여름옷 예뻐서 골랐는데 집에오니 여자옷인거 있지.여아복이렇게 쓰여 있어서 엄마가 그냥 입히라고 했는데 그냥 엄마 마트 갈일있다고 해서 그냥 환불처리 하라고 했어ㅋ예뻐서 입힐려고 했더만 점원은 골라줫는데 몰랐나봐,ㅋ,오빠 오늘 출장갔던일 보고 해.ㅋ
마트이지만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못나가고 있었거든,.ㅋ
그런데 오늘은 황사가 자욱하다고 했는데 차타고 곧장 마트가는거라
괜찮다고 생각하여 오빠차를 타고 롯데마트로 출발했는데 역시나
멀리서 보니 공기가 엄청 황사로 자욱해서 나온걸 후회 했을때쯤
경찰차가 오빠차를 보고 세우라고 삐요삐요하는거야..
오빠가 자기차 갔다면서 얼른 차를 구석에다가 세우더라구,
난 왜 그렇지 몰랐는데 오빠가 아무래도 노란불에서 빨간불 신호로 변할때쯤 멈추지 않고 달려서
그렇다고 하더라구, 속으로 또 신호위반으로 딱지 물겟구나 하고 속으로 괜시리 미안할 찰나
능구렁이 울 오빠 경찰아저씨 오더니 "아이 죄송합니다, 제가 신호를 보고 멈출려고 했는데
뒷자석에 아가가 있어서 급정거를 못해서 그냥 달렸다고 다음부터 조심하도록하겠습니다."
이러는거야..완전 능구렁이였어, 그러니깐 경찰아저씨가 다음부터 조심하세요, 하면서 뒷자석에 울 윤승이
보고 그냥 가더라구,,ㅋㅋ
경찰아저씨가고 오빠가 "5만원 굳었다"이러는거야..그리고 이런일 있을때마다 능구렁이처럼 빠져나갔나봐
그전에 있던 경험당 애기를 하는데 넘 웃겼다니깐,
엄마가 윤승이때문에 오만원 굳었네 이러는거야.,사실 마트 가는이유가 엄마가 어린이날이라고 윤승이 옷사주고 싶다고
해서 나온거였거든...ㅋㅋ
군산 롯데마트 오니깐 새롭더라구, 은행도 보고 직원들 볼까봐 조마조마 했다니깐,ㅋ
아기옷 엄마가 여름옷 4벌정도 사줬어,,ㅋㅋㅋ완전대박이여, 내가 괜찮다고 하니깐 여름옷없이 어떻게 보내냐구 하면서
사라고 하는데 미안해서 잘 못고르겠더라구 그래서 10만원치 사주고
아참 거기서 은정이 만났어, 슈퍼했던 친구 알지..근데 울 윤승이 보자마자 눈은 아빠 닯았구나 이러는거야..ㅋㅋ
울아들이 오빠를 닮긴 닮았나봐. 정말 내새끼 이지만 엄마 닮았다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정도야..
오랜만에 만나서 엄청 반가웠다니깐,
그리고 평소에 윤승이 같으면 자고 구경 안하는데 엄청 구경하더라고 목빼고 자기도 만져보겠다고,나 아기띠 하고 갔는데
3시간정도 들고 있었다니깐, 울 윤승이 사람많으니깐 좋은가봐 노래 부르고 웃고 그랬다니깐,ㅋㅋ
글구 집으로 왔는데 엄청 퍼지더라구 아아아 참 여름옷 예뻐서 골랐는데 집에오니 여자옷인거 있지.여아복이렇게 쓰여 있어서 엄마가 그냥 입히라고 했는데 그냥 엄마 마트 갈일있다고 해서 그냥 환불처리 하라고 했어ㅋ예뻐서 입힐려고 했더만 점원은 골라줫는데 몰랐나봐,ㅋ,오빠 오늘 출장갔던일 보고 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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